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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에 교우 여러분께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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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사다난 하였던 2025년 을사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제가 2025년 7월 6일 홈피에 가입한 이후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 

주셨던 교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병오년은 병오박해가 있었던 해라 할 수 있는데, 어느 덧 180주년이

되었습니다.


덧붙이면 병오박해에서 1명의 사제와 8명의 교우님들께서 장렬히

순교하셨는데, 사제는 바로 한국 천주교의 1대 사제가 되시는 

김대건(안드레아) 신부님 이십니다.


김대건 신부님의 생애와 관련해 최양업(토마스) 신부님의 생애를

연재할 때 일부 소개한 바 있습니다.


1845년 한국천주교 최초의 사제로 수품되셨던 김대건 신부님께서

그 이듬해인 1846년에 체포가 되시어 불과 26세의 젊은 연령으로 

순교하신 것은 당시 한국천주교의 장래를 위해서 참으로 통탄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어느 덧 김대건 신부님께서 새남터에서 순교하신지 180주년이 

되셨으니 간지로 본다면, 60년이 1주갑이니, 3주갑에 해당되는 해라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병오년 새해를 맞이 하면서 교우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활력소가 될 수 있는 게시물을 올릴 수 있도록 혼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시는 

한 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6년 1월 1일(목) 박관우 토마스 모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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