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공감

교우 여러분께 "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 제하의 성가를 올린 배경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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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방학동 성당 홈피에 가입한 지 어느 새 1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그동안 올린 총 게시물이 290여편이며, 그중에서 조회수가 

1만명이 넘는 게시물이 40여편 이상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교우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며칠전, 유투에서 목5동성당 벨리노 성가대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왠지 성가대 명칭이 흥미롭게 느껴져 영상을 클릭한 이후

구독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 처음으로 들은 성가가 이틀전에 올린 " 한 말씀만 하소서 "

제하의 성가였습니다.


본 성가는 평소에 혼자 흥얼거릴 정도로 매우 좋아하는 성가중의

하나인데, 이 성가를 벨리노 성가대 단원들의 목소리로 들으니

한결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본 성가를 들은 그 다음날에 발견한 성가가 바로 저에게 큰 울림을

"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 였습니다.


이 성가는 처음으로 듣는 성가였으며, 성가집에 없는 생활성가로

생각되었습니다.


평소에 음악을 듣다가 한번 필을 느끼게 되면 기본적으로 같은 곡을

1백회이상 듣는 편인데 개신교 찬양 같은 경우 그런 곡이 5곡이 됩니다.


덧붙이면 찬양을 좋아하게 된 배경은 과거에 교회에 다니면서 찬양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천주교 성가도 좋아하는데, 현재까지 1백회 이상 들은 성가가

없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혜성같이 나타난 본 성가를 들으면서 강한 필을

느껴서 그 이후 여러차례 반복적으로 듣는 성가가 되었으며, 게시판에도

올린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정확한 것은 아니나 10회 이상 들은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번

기회에 천주교 성가로서는 최초로 1백이상 듣기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는 본 성가를 다양한 영상으로 올렸습니다.


그 이후 제가 이 성가를 올리게 된 배경을 교우 여려분께 알려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교우 여러분께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2026년 9월 15일(화) 박관우 토마스 모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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